앞을 보지않고 전화를 보면서 걷는다.

 

먹을것을 선택하는데 이런 플라스틱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.

 

 

이런 아름다운 타일을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.

 

 

기계를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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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hme 트랙백 0 : 댓글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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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boramina 2015.03.20 15:58 신고

    한국 가면 스마트폰 없이 지내는데 답답하긴 하더라구요. 그냥 막 뭘 검색하고 싶어져요ㅠㅠ
    그래도 한국의 봄날 즐기고 계시지요?

    • addr | edit/del ahme 2015.03.22 01:46 신고

      황사라던가 미세먼지땜에 숨을 못쉬겠어요.
      봄이왔다고 창문을 열수있는 곳이 아니게되어버렸네요.
      저도 스맛폰이 없는데, 모든 이들이 너무 당연히 다들 스맛폰을 가지고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사는것도 좀 신기해요 ㅎㅎ